년초에 구입한 코넥티아 북에어 128GB 제품을 사용하다보니 용량도 적은 듯하고 내장 SSD 성능 자체가 낮아서, 

기존에 사용 중인 리뷰안 950X1 256GB 제품을 노트북에 교체해서 장착하기로 하였다.


950X는 2.5인치 제품인데 사실 2.5인치 SATA 케이스에다가 950X 본체인 MSATA 제품을 넣어놔서 MSATA <-> 2.5인치 SATA 로 변환이 가능하다고 한다.

구입 당시엔 별 관심이 없었는데 노트북이 MSATA 제품만 장착이 가능하다고 해서 이런 기능이 있어서 다행이었다.


여튼 노트북을 분해하려니 십자나사로는 분해가 안 되어서 검색하다가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689028082 에서 드라이버 세트 구입해서 육각T3 였나? 드라이버로 분해에 성공했다.



Zeeksys 128GB 짜리 MSATA 제품이 장착되어 있다.



2.5인치 950X



아래처럼 MSATA 제품이 장착되어 있다.

이제 이걸 빼서 노트북에 장착해준다.




기존 Zeeksys 128GB MSATA는 기존 케이스에 장착해서 구형 노트북에 넣어줬다.



아래는 벤치


노트북이라 데스크톱만큼은 안 나오지만

그래도 기존 MSATA SSD보다 용량도 늘었고 속도도 빠르고 잘 작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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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민우 2016.11.30 13:28 신고

    안녕하세요 저도 얼마전 북에어를 샀는데요 m.ssd사이즈 알수 있을까요? 40mm인지 80mm인지 알수있을가요?

    • BlogIcon lee하이 2016.11.30 22:02 신고

      안녕하세요.
      주의해야할 점이 코넥티아 북에어는 M.2 규격이 아니라 MSATA 규격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용량을 업그레이드를 하시려면 MSATA 제품을 구입하셔야 해요.

      http://prod.danawa.com/info/?pcode=3985278&keyword=msata

      http://prod.danawa.com/info/?pcode=3668080&keyword=msata
      업그레이드를 하시려면 위와 같은 제품들을 구입하시면 됩니다.

  2. 멋쟁이 2016.12.12 21:54 신고

    ㅅ혹시 램도 업글 하셨나요? 제가 8g삼성 램으로 기웠더니 인식이 안되요.....저전력용인데....혹시 어떰제품을로 업글하셨나요?

    • BlogIcon lee하이 2016.12.12 23:17 신고

      안녕하세요.
      저는 램 업그레이드는 하지 않아서요.. ^^;;
      어떤 램을 사용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아마 호환성 문의는 성우모바일 고객센터 쪽에 직접 문의해보시는 것이 가장 확실할 것 같네요.
      링크 남겨드릴게요.
      http://swmobile.co.kr/sub/online.php?mn=support&fn=board&bn=board_15


5GB 파일전송 ( RAM <-> SSD )

원래 10GB 파일을 가지고 테스트를 하려고 했으나 현재 DX2020 보다 빠른 저장장치가 램밖에 없어서 8GB의 램중 5GB를 램디스크로 만들어서 테스트를 하였습니다.

850X - 읽기(https://youtu.be/pNXIgO1V5xc),쓰기(https://youtu.be/EOi0upMv13k)

950X - 읽기(https://youtu.be/l3jHk4rmPvU), 쓰기(https://youtu.be/erTkUkmoVjY)

M6S - 읽기(https://youtu.be/LdFUBWMEbZ4), 쓰기(https://youtu.be/pSnDdIgN_V8)


- ▼ 리뷰안 DX2020 240GB 5GB 읽기성능  -

- ▼ 리뷰안 DX2020 480GB 5GB 읽기성능  -


 리뷰안 DX2020 240GB 5GB 쓰기성능  -


 리뷰안 DX2020 480GB 5GB 쓰기성능  -




 10GB 랜덤파일 압축/압축풀기

850X  압축 https://youtu.be/NsS3giQ3k9w  풀기 https://youtu.be/g-9c2B11tMM

950X - 압축 https://youtu.be/HLq4SjCSwl8 풀기 https://youtu.be/eXglGzTyiks

 M6S - 압축 https://youtu.be/vP5TKleWNUM 풀기 https://youtu.be/U0OurN-WIe0


- DX2020 240GB -



- DX2020 480GB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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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초에 공원에 놀러가면서 같이 가져간 Nikon J1 카메라가 갑자기 작동하지 않아서 니콘 서비스센터에 다녀온 적이 있었다. -> http://my.bboong.kr/29

그때 당시 렌즈를 켜놓기만 켜놓고 별다른 충격을 주지도 않았었는데, 갑자기 아래 사진처럼 되어버려서 당황했었는데 찾아보니 해외에서도 비슷한 문제가 있어서 작년 2015년에 리콜 이야기가 나왔던 것 같다.


http://nikonrumors.com/2015/02/03/nikon-issues-service-advisory-for-the-1-nikkor-vr-10-30mm-f3-5-5-6-lens.aspx/

- This issue only occurs with the 1 NIKKOR VR 10-30mm f/3.5-5.6.

- This issue does not occur with the 1 NIKKOR VR 10-30mm f/3.5-5.6 PD-ZOOM.

- The image below is of the black 1 NIKKOR VR 10-30mm f/3.5-5.6, but this issue occurs with all color variations of the lens.


1 NIKKOR VR 10-30mm f/3.5-5.6 렌즈에서 발생하고 색상과 관련 없이 모두 발생한다고 한다.

10mm 단렌즈나 다른 렌즈에서 발생했다는 소리는 없는 것 같고 이 렌즈만 해당인 것 같다.

그래서 나에게 이 문제가 발생했나보다. -_-


여하튼 A/S 받으러 갔을 때 담당기사님도 렌즈 문제로 보인다면서 리콜대상이라면 무상으로 처리가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를 듣긴 들었었는데 다행히 리콜대상이라 무상으로 처리를 받았다. 단, 바로 처리가 되는 게 아니라 수리를 위해 서울로 보내야 한다고 한다.

한 달 정도 걸린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실제로는 9일 토요일 오전에 맡기고 11일 월요일에 서울로 가서 20일인가 21일 즈음에 받았으니 12일 정도 걸렸다.

참고로 택배를 받고 확인했을 때 교환을 받은 것은 아니고, 같은 렌즈제품으로 수리만 되어있었다.

그래도 모두 무상으로 처리가 되어서 나쁘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이젠 아래처럼 다시 잘 찍힌다!

네이버에서 내가 나랑 비슷한 사람이 있는지 찾아봤을 땐 나오지가 않았는데 지금 글을 남겼으니 이제 혹시라도 같은 카메라와 렌즈에서 비슷한 증상이 발생했다면 리콜대상일 수도 있으니, 무상기간이 지났다고 버리지 말고 A/S 받아보시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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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last x98 plus 태블릿을 구입하고 나서 windows 업데이트를 하려니 디스크 공간이 부족하여 sdcard를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MLC 낸드플래시를 사용하면서 가격이 괜찮은 바른전자 GoldFlash Pro SD카드를 발견하고 이 제품을 구입하게 되었다.


트랜센드, 샌디스크 등등 sd카드 브랜드가 다양하지만 대부분 저렴한 가격에 허접한 TLC 낸드플래시를 팔아먹고 있고,

바른전자도 TLC 낸드를 사용하는 Plus 제품이 있기는 하지만 GoldFlash Pro 모델은 MLC 낸드플래시를 사용한다고 한다.


참고로 TLC는 쓰기수명이 약 1,000번 정도이고 MLC는 10,000번 정도이기 때문에 

간단한 용도라면 TLC도 별 문제없지만 블랙박스나 CCTV같은 용도로 사용하려면 MLC 이상의 낸드플래시를 사용한 제품이 적합하다.


가격은 택배비까지 포함해서 23,150원



당연하겠지만 받아보니 Micro SDCard는 정말 작다.


설명서에서

이 sd카드의 작동 전압은 2.7V~ 3.6V

작동온도는 영하 25도에서 85도까지

크기는 15 x 11 x 1 mm


1MB = 1,000,000byte 기준이라

실용량은 59.6GB로 나온다.


제조사는 데이터 손실에 대해 보증하지 않으니 알아서 백업하라는 주의사항도 나와있고,

A/S 보증기간 내에 A/S센터 방문하면 1:1 무상교체도 해준단다.

(단, 제한보증 기간이 10년이고 쓰기부하가 많이 발생하는 블랙박스나 CCTV, 액션캠 등은 제한한다고 나와있다.)


MLC는 원래 그런 용도로 사용하는 건데 ㅋ


이 제품은 스펙 상으로

읽기속도 90MB/s

쓰기속도 45MB/s

인데,


태블릿에 장착 후 벤치를 돌려보니

대략 읽기 70MB/s, 쓰기 20MB/s 결과를 얻었다.

태블릿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정상범위로 보여짐


결론:

Pro 모델명에 걸맞게 네비용이나 여러 용도로 적합한 것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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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 직구사이트 Qoo10에서 쿠폰신공으로 204,600원에 구입한 중국산 테클라스트 x98 plus 리뷰를 귀찮아서 미루다가 간단하게 남겨보기로 했다.

국내에서도 테클라스트 x98 plus s라고 국내 a/s와 방열기능만 따로 추가해서 좀 더 비싸게 파는듯한데 어짜피 세부스펙은 같으니 특징도 비슷하리라고 생각한다.


이 제품의 스펙은 대략

CPU: 인텔 체리트레일 Z8300

RAM: 4GB DDR3

ROM: 64GB

DISPLAY: 2048 1536 9.7형 IPS IGZO 패널

OS: 안드로이드 5.1 + windows 10 듀얼os 지원


20만원대라고 생각하기 어려울 정도로 고스펙을 갖고 있었고 그래서 질렀다.

큐텐에서 배송은 약 일주일 정도 걸렸던 것 같고,

배송을 받으니 충전기, USB 선, USB OTG케이블, x98 plus 이렇게 포함되어 있었다.


디자인은 아이패드 닮았다.



뒷면




충전기의 경우 국내 규격이랑 안 맞아서 G3에 쓰는 스마트폰 충전기를 써야하는데 충전속도가 정말 안습. 느릿느릿 하루종일 충전해야한다.


안투투 성능 


z8300 + 4gb의 조합이 스냅 801이 들어간 G3보다 약 3만점 정도 떨어지는 수준이다.


WIFI 성능



wifi의 경우 요즘은 2.4Ghz와 함께 5Ghz 듀얼밴드도 지원하는 태블릿이 늘어나는 추세인데 이 제품은 2.4Ghz만 지원한다.

다운로드는 36.2Mbps, 업로드는 69MB/s로 나쁘진 않다.






한 달정도 실사용 해본 후 평가


우선 내가 느낀 장점은.

저렴한 가격, 

초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라 쨍쩅하긴 하다.


단점은


1. 카메라가 없다고 생각하면 될 정도로 나쁘다.

어짜피 태블릿으로는 사진찍을 일이 없으니 별 문제는 없겠다.


2. 스마트폰처럼 진동센서가 없어서 불편하다.

3. 고해상도의 디스플레이를 성능이 낮은 cpu로 사용하려니 버벅임이 느껴진다.


4. 여러 단점이 있지만 최악은 단연 터치감이다.

이건 뭐 감압식방식때 사용하던 느낌

꾹꾹 눌러야 인식하고 멀티터치가 지원되긴 하는 건지 의심스러울 수준이다.

정말 최악..


5. 태블릿이라기 보단 작은 넷북 느낌만 난다.

이미 노트북이 있는 나에게는 필요가 없다.



가격이 저렴하기도 하고 

중국산 제품은 어떨지 궁금해서 구입했었는데 확실히 그 값어치밖에 못 한다.


지금까지 중국산 제품을 인체공학 마우스 CKV1, x98 plus 이렇게 두개 써봤는데 모두 불만족스러웠다.

여전히 중국산은 품질이 떨어지는듯

사용되는 재질에 인체에 안 좋은 물질이 들어가진 않았을지 못미덥기도 하고 앞으로는 중국산은 자제해야겠다.


태블릿은 무조건 아이패드가 갑인듯.


다만, 단순히 인강용 정도로만 사용하는 경우라면 이 제품도 괜찮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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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입한지 6년이 된 가존 구형 노트북이 요즘 시원찮아 HDD에서 SSD로 교체해주고 괜찮다고 생각되었는데, 조금만 CPU 부하가 생겨도 온도가 치솟으면서 픽픽 죽어버렸다.

이에따라 새로운 노트북을 구입하기로 마음먹고 정보를 얻던 도중에 성우모바일이라는 기업에서 코넥티아 북에어라는 노트북을 출시한다는 사실을 알고 운좋게 선착순 예판에 들어서 구입하게 되었다.  자세한 스펙은 (과거 게시물) 에서 확인가능



당시에는 선착순 (마루타) 200명에게 49만9천원에 판매하고 있었다.

현재는 500명에게 54만 9천원에 판매중이고 차후에 59만9천원 정상가로 판매된다고 하는데 실제로 59만원까지 오를지는 의문이다.

(선착순 예판종료 이후 가격은 올랐지만 인텔 소프트웨어 스타터팩과 무선마우스가 제공되는 이벤트가 진행중이라고 한다.)


참고로 나는 당당하게 (마루타) + 해피머니 30만원어치를 8%할인가에 구입해서 실구입가는 47만원에 나름 저렴하게 구입한 셈이다.


배송사는 한진택배 

안양에서 출발한다.


구입한뒤 원래 1월 29일에 제품을 택배로 보내주어야 하는데 주문량 폭주로 인해 바쁜지 30일 토요일에 일을하면서 보내주어서 월요일에 받게 되었다. 

여기 기업이나 제품문제는 아니지만, 배송과정에서는 좀 황당한 일이 있었다. 

집에 사람이 있었는데 문 앞에 물건을 두고 갔다고 문자가 왔길래 확인해보니 문 앞에 두고 간 것이 아니라 대문안에 물건을 던져두고 갔다고 한다.
전자제품이고 노트북인데 이런 물건을 어떻게 던지고 가는지 이해하기 어렵다. -_-

혹시나 스크래치나 데미지가 입어 작동이 안 되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확인해보니 다행스럽게도 뽁뽁이같은 안전장치 덕분에 멀쩡했다.




포장박스는 굉장히 비싼 느낌이 난다. ㅋㅋ 






원래는 예판구입자들에겐 해당사항이 없다던 인텔 스타터팩 소프트웨어도 포함되어 있다.

배송이 하루 지연되어 미안하다는 사과의 의미라던데 서비스는 괜찮은듯



- 아래는 코넥티아 북에어 (BOOK AIR) 외형 및 디자인







체크해보니 전체적인 마감도 괜찮았고 올 알루미늄이라 발열면에서도 괜찮은 것 같다.


키패드 배열은 아래와 같다.





키보드 터치감도 나쁘지 않고, 키보드 라이팅기능이 있어서 어두운 화면에서도 쓸 수 있었다.


다만 키보드 배열은 불편하다. 

전원키 아래가 backspace이고 스페이스바 옆 키가 insert, delete키다. 

home키나 pageup,down, end키는 fn+방향키로 사용해야 한다.




글레어 액정이라 반사가 있기는 한데 깨끗하게 잘 나온다.

 IPS 디스플레이고 나름 괜찮은 패널을 사용한 것 같다.


- 얇기 비교 -

아래는 6년전에 구입한 Pantum S30이라는 모델 


아래는 북 에어


크게 차이가 난다. ㄷㄷ

요즘은 기술력이 엄청나게 좋아졌나보다.


무게도 S30은 약 2kg, 이 제품은 1.39kg 이라 가볍다.



- 구성품 -


제품 사용설명서와 드라이버가 포함된 CD, 어댑터, USB 유선랜이 포함되어 있다.




제품을 좀 더 세부적으로 사용해보며..


마감 - 앞에서 적었듯 양품이라 그런진 몰라도 내 경우는 굉장히 깔끔함 


스피커 음질 - 소리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유투브에서 음악을 들어보니 듣기에 나름 괜찮음

 

노트북 캠 - 기대하진 않는 것이 좋음

대부분의 노트북이 그렇듯 30만 화소.

스마트폰의 전면 카메라를 생각해보면 된다.


디스플레이 - 1920x1080 IPS 글레어 패널

화면 깨끗함. 괜찮은 패널이 사용된 것 같다.


터치패드 - 멀티터치는 지원이 되지 않는다고 함

어짜피 나는 노트북의 터치패드는 불편해서 사용하지 않는다.

유선마우스나 무선마우스를 사용하기 때문에 별 상관이 없다.

TIP. 마우스를 연결했을때 터치패드를 잠그려면 Fn+Z키를 누르면 된다고 함. 


배터리 - 충전완료 기준으로 8시간정도 사용가능하다고 뜬다.

기존 노트북이 약 2~3시간 사용하면 방전이 되었는데

이 정도면 긴듯

물론 게임을 하거나 고화질 영화를 보면 지금보단 빨리 달 것이다.

한 5시간 정도 되려나?



- 발열 및 성능 -


스카이레이크 6200u가 아닌 그 전작인 i5 5200u 브로드웰이라서 약간의 아쉬움은 있지만 큰 성능 차는 없고 

u버전이 어짜피 저전력 모델이고 대신 가격이 착하기 때문에 상관은 없을듯 하다.


브로드웰 내장그래픽이 좋은편이기 때문에 

크레이지 아케이드는 잘 돌아갔고, 스타2 정도는 하~중옵으로 돌아갈 것 같다.

온라인 게임은 웬만한 것들은 다 가능할 듯


궁금해서 LinX 를 돌려보았다.


기존 노트북의 경우는..



그리고 일반적인 상황에서도 Load율이 높게 나오며 온도가 50도를 넘긴다.

발열도 심하고 소음도 컸는데





최대 로드시의 온도는 80도 정도 찍고 이후에는 금방 낮아진다.

실제로 발열은 처리가 잘 되는 것 같다.

 소음도 괜찮음.


전력도 훨씬 먹는 구형 T3400이 성능은 10배가량 떨어지게 나왔는데

6년이나 지난 T3400 과 나름 신형 cpu인 i5 5200u를 비교하는 것 자체가 사실 웃긴 일인듯 하다.

리소그래피가 65nm -> 14nm 까지 개선이 된 걸 보면 몇 년 사이에 기술력이 정말 무서울정도로 어마하게 개선이 되는 것 같다.

앞으로 10년 뒤에도 이만한 차이가 나겠지.



참고로 SSD는 ZEEKSYS라는 이름모를 기업의 msata 제품이 들어간다.



 SSD 성능은 매우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당연히 HDD보단 비교가 불가능할 정도로 빠르다.

조금 더 살펴보니 펌웨어가 S9FM02.6임을 보아 SSD의 컨트롤러는 PHISON의 PS3109가 사용된 것 같다.

낸드플래시는 도시바 낸드 또는 웨이퍼의 MLC로 추측된다.


나에게 기존에 구입해서 데스크탑에 사용중인 리뷰안 950X SATA라는 256GB 제품이 있는데 

잼는건 이 제품이 msata 설계의 msata <->2.5inch 변환기능이 있는 제품이라 

차후에 이 제품으로 용량 업그레이드를 하면 될 것 같다.


- WIFI -

Intel 3160 NGW 랜카드가 사용되었는데, 

5ghz의 경우 433mbps까지 지원이 된다고 한다.



CPU-Z 정보


요약해보면 


장점 


- 얇기와 가벼운 무게

- 풀 알루미늄의 괜찮은 마감

- 발열 및 소음

- FHD IPS 디스플레이

- 7000mAh의 긴 배터리

- 50만원 대의 저렴한 가격과 괜찮은 성능


단점


- 스카이레이크가 아닌 브로드웰

- 다소 인지도가 떨어지는 기업이라는 점과 사후지원에 대한 평이 아직 별로 없음.

- 키패드 배열이 약간 불편함

- 터치패드 멀티지원 X 

- 어댑터 길이가 짧다..?


맥북에어의 그 느낌과 많이 닮았는데, 

종합적으로는 만족스러운 제품이다.


1년 사용하고 고장나거나 그러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추천해줄만한 제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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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htime 2016.08.12 14:16 신고

    제조사가 애플 부품 만드는 폭스콘인데 당연히 좋죠

  2. 조큐 2016.11.18 23:48 신고

    인터넷에는 능력자분들이많군요 ㅋㅋㅋㅋ 제품 구매할까해사 후기찾다가 들어왔는데 잘보고 갑니다 ^^ 무슨 말인지 잘반이상은 잘 못알아먹었지만 좋아보입니다 ㅋㅋ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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